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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사랑의 방법
관리자
2012-07-20 16:59

만병통치의 비법은

바로 병에 대한 두려움을 안 갖는 겁니다.

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, 징조를.

얼마나 사랑 받지 못했으면 육체가.. 사랑 받겠다고 그렇게 징조를 나타내겠어요.

받아들이세요.

두려워하지 마세요.

 

왜 여러분 그런 징조를 두려워하세요?

두려움이 바로 그 징조를 더 키우는 거예요.

절대 두려워하지 마세요. 두려워할 게 없어요.

심각할 것도 없고.

 

 

지금도 지병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.

그렇지만 그거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마세요.

그걸 통해서,

아 내가 정말 나를 너무 혹사시켰구나..

그런 식으로 해서 자기가 아픈 부위를 정말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주세요.

그러면 정말 이 손이 사랑의 손이 돼요, 약손이 돼요.

 

계속 쓸어주세요. 미안하다고 내가..

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잖아요.

내가 정말 미안하다..

간이 됐든 눈이 됐든 머리가 됐든,

내가 이렇게 너를 괴롭혀가지고 이 지경까지 온 것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한다..

이런 관심만 하나 가져주면 달라져요, 확 달라집니다.

 

 

정말 그 노래 가사대로 사랑 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, 여러분의 몸은..

여러분이 그걸 가꾸고 그걸 통해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선택해가지고 온 건데

왜 그렇게 여러분이 스스로 혹사를 하세요.

지금까지는 그렇게 혹사를 해서 몇 십 년을 살아오셨으니까

이젠 좀 사랑모드로 바꿔주세요.

 

왜 그런 게 어색해요?

왜 꼭 자신을 괴롭히고, 스트레스에 빠뜨리고, 심각함에 빠뜨리는 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세요?

그것처럼 비정상이 어디 있어요. 자학처럼 비정상이 어디 있어요...

여러분을 괴롭히는 게 뭐에요? 실존적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..

여러분을 괴롭히는 건, 여러분의 생각이잖아요.

그걸 왜 여러분이 그렇게 깊이 자각을 안 해보세요?

 

 

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. 자기 자신에 대해서.

무엇이 됐든 간에.

통증이 오고 아파도, 아파서 울음이 나올 정도라도 계속 사랑해주세요, 여러분.

기적이 일어납니다, 거기서.

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명의가 될 수가 있어요..

절대 병은 두려운 게 아닙니다.

 

 

한 번도 사랑을 해보지 않아서 좀 어색하실 거예요, 처음에.

아니.. 내가 나를 사랑하는데 어색하면 어떡합니까? 그건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..

내가 사랑이 넘쳐야 남한테 사랑도 줄 수 있고 사랑의 느낌도 줄 수 있지,

내가 기분이 나쁘고, 내가 자학하는데 어떻게 남을 사랑해요.

그건 공식에 어긋나는 거에요.

내가 사랑이 넘쳐나야 그 사랑을 남을 줄 수도 있는 거지.

사랑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남한테 사랑을 줘요, 여러분.

에너지라는 것은 내가 넘쳐서 흘러나가는 것인데..

 

 

이제는 뭐 '마음을 비운다' 이런 말 쓰지 마세요.

‘내 몸을 사랑으로 채운다’가 훨씬 더,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.

마음을 비우긴 뭘 비워요.

 

 

심상화를 해서 자기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보세요.

지금 지병을 갖고 있는 분들이 꽤 있거든요?

걱정 없어요, 여러분.

두려움 갖지 마시구요,

오늘부터 치료모드로 들어가보세요.

우선 기분도 좋아요.

내가 사랑모드로 들어가는데 기분이 안 좋아질 리가 있겠어요?

 

내 의식이 변하면, 내 생각도 변하고

내 생각이 사랑이 되면 내 감정도 사랑이 되고

내 감정이 사랑이 되면 나의 이 영혼도 사랑이 됩니다.

내 영이 사랑이 되야 육체의 모든 세포도 사랑으로 변하는 거에요.

그대~로 반응해요, 여러분.

 

진짜 한번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사랑을 해 보세요.

한 번 만져주시고.. 항상 이렇게 더듬어주시고 의식해주시고 그래 보세요.

여러분이 정말 실존적으로 변할 거예요.

여러분 자체가 사랑체가 될 겁니다 사랑체.
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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